[헤럴드경제=박준환(의정부)기자]최인환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 주무관이 6월에 실시한 친절 모니터링 결과 이달의 BEST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최인환 주무관은 자금동주민센터에서 출생ㆍ사망, 어디서나민원, 제 증명 발급 등 하나로민원 업무를 맡아 환한 미소로 민원인과 눈을 마주치며 일어서서 맞이하고 신속ㆍ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하는 등 최상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친절 3S(Stand up, Smile, Say yes) 운동을 적극 실천하고 진심어린 마음으로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업무를 처리하여 민원인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다. 최인환 주무관은 동 주민센터에서 근무하는 유일한 사서직으로 “도서관에서 느꼈던 민원의 분위기와는 다른, 주민센터의 민원업무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금동주민센터(동장 김상록)는 전 직원이 매주 1회 업무시간 보다 일찍 출근해 최근 읽은 책에 대한 서평을 발표하는 등 다양한 직무연찬을 실시, 공부하는 동으로 발전하고 있다.
한편 의정부시는 매달 민원창구 담당자를 대상으로 6개 항목으로 이루어진 친절3S운동 평가를 통해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있으며, 평가결과 우수자를 이달의 BEST 친절공무원으로 선정하고 시청 및 동주민센터 홍보모니터에 게시해 친절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