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박준환 기자]하남시는 다음 달 11일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릴 예정인 ‘2015년 하남시 청소년 종합예술제’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참가대상은 관내 초중고교 재학생(초등학교 3학년∼고등학교 3학년)과 청소년(만 9세∼만 18세)이다. 경연내용은 음악, 무용, 사물놀이, 문학 등 4개 부분 16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이나 단체는 학교장 또는 청소년 관련 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다음 달 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는 덕풍청소년문화의집(http://hanamyouth.or.kr)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이메일(0317947142@hanmail.net) 또는 팩스(☎031-794-7142)로 제출하면 된다. 덕풍청소년문화의집에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행사는 하남시가 주최, 덕풍청소년문화의집(관장 조재영)이 주관한다. 부문별 최우수 입상자(팀)에게는 오는 9월 열리는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에 하남시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참가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덕풍청소년문화의집(☎031-794-7142)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