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미스코리아 방송화면 캡처
사진: 미스코리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미스 경기 이민지가 미스코리아 진에 올랐다. 지난 10일 오후 7시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린 제59회 201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 경기 이민지가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됐다. 이날 이민지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았다”며 “성악을 전공했으니 음악으로 한국을 알리겠다”고 당찬 소감을 밝혔다. 이민지는 172cm에 50.8kg의 몸무게로 34-25-36의 신체사이즈를 자랑해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뿐만 아니라 이민지는 성악을 전공한 음대생으로 취미는 골프와 피아노, 특기는 성악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미스코리아 이민지”, “미스코리아 이민지 대박”, “미스코리아 이민지, 별로 안 예쁘다”, “미스코리아 이민지, 성형했나”, “미스코리아 이민지, 집안도 좋을 듯”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선에는 김정진과 김예린이 미에는 박아림, 한호정, 소아름, 최명경이 이름을 올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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