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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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변호사 임윤선이 TV조선 '강적들'에 새로운 멤버로 출연했다. 24일, 변호사 임윤선은 TV조선 '강적들' ‘대한민국 재벌 오너들의 사활을 건 면세점 전쟁’에 첫 출연했다. 임윤선은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한 후 지난 2005년 제47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변호사로 지성과 미모를 겸비해 많은 인기를 모은 바 있다.임윤선은 지난 2009년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의 ‘골드 미스가 간다’에서 노홍철의 ‘맞선녀’로 등장해 얼굴을 알린 후 자주 방송출연을 하고 있다.

특히, 4월 1일부터 진행한 JTBC '임백천 임윤선의 뉴스 콘서트'를 통해 조리 있는 언변을 뽐낸 바 있으며 현재 ‘더 지니어스4’ 출연을 앞두고 있다. 임윤선은 ‘더 지니어스4’에 출연하며 “이번 시즌에 최고 목표를 묻어가지 않기로 잡았다. 좌뇌를 열어보려고 장기도 해보고 클래시오브 클랜도 해봤다. 이번 시즌에서는 욕먹는 걸 두려워하지 않고 나아간다. 우리가 욕을 얻어먹어도 제작진이 짐 질 것 없다. 멋있게 뽑아낸 것도 우리 모습이다. 욕을 먹는 것도 내 행동의 책임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임윤선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윤선, 더 지니어스도 재밌겠다”, “임윤선, 강적들에 나오는구나”, “임윤선, 똑똑해서 다 잘하는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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