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지역주택조합 아덴프라우드 아파트는 6월 22일부터 신탁계좌가 오픈되어 현재 동·호수 지정 계약이 가능하고, 계약금은 25평 3000만원, 34평 3200만원이며, 동호수 지정계약은 청약금 1500만원으로 가능하다.

무엇보다 분동산 시장에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목동아덴프라우드는 6월 26일 주택홍보관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고객들로 하여금 주택홍보관을 오픈하지 않고 있지만, 워낙 귀한 몸값을 자랑하는 중소형 평형대에 교육1번지 목동에 지어지는터라 서로 좋은 동·호수를 선점하기 위해 홍보관 주변에 많은 투자자들이나 실거주자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먼저 담당자와 상담후 입금한 뒤 호실을 지정 받고 방문해 계약을 체결하면 된다. 청약금은 미계약시 전액 환불된다.

목동 지역주택조합 아덴프라우드는 구)25평형, 34평형으로 설계되어 총 650세대이며 목동 위의 목동, 목동의 신중심에 세우는 남다른 자부심과 생활의 품격, 자연이 싱그러움을 모두 담은 아파트다.

목동 언저리 아파트 분양가보다 20%가량 저렴한 공급가로 공급하며 무주택 서민들과 85㎡ 미만 1채 보유한 세대주들에게 혜택을 주는 목3동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다. 무엇보다 착한 가격으로 공급하는 아파트라 실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세대주들이나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자들 역시 최적의 기회가 될 수 있다.

모두가 우러러보는 교육1번지 목동아덴프라우드는 양천구 아파트 수요자, 강서구 아파트 수요자는 물론 서울, 경기 인천까지 목동입성을 꿈꾸는 사람들과 내집 마련 또는 부동산 투자를 계획하는 이들로 하여금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지방은 물론 서울 시내 신규 아파트의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되고, 신규아파트 중소형 평형대 청약율은 몇십대 일의 경쟁률이라 연일 방송나오고, 분양권에 프리미엄까지 붙게 되어 선뜻 내 집 마련을 결심하기가 쉽지 않다. 이시기에 맞춰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3동 324-47번지 일원에서 시공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목동 아덴프라우드가 인근에서 12년 만에 공급되는 59㎡ 새 아파트라는 희소성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목동 아덴프라우드는 연면적 30,137㎡에 지하3층~23층(근린생활시설 지하1층~지상1층) 6개동 65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사업지 주변 동쪽에 용왕산근린공원과 안양천, 서쪽에 봉제산과 우장산공원, 남쪽에 파리공원과 안양천, 북쪽에 한강공원과 염창공원이 있어 동서남북 자연친화적인 주거여건 속에서 힐링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서울 3대 학군으로 꼽히는 지역답게 정목초, 양화초, 신목중, 강서고등학교와 유명 학원가가 가까이 있어 빼어난 교육환경을 갖췄다. 도서관, 강서구청, 목동종합운동장 및 대형마트가 근접해 편리한 생활환경도 완비됐다.

지하철9호선 등촌역 신목동역을 이용해 강남지역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지하철5호선 목동역을 통해 여의도, 영등포, 마포 등 도심 및 업무중심지역 접근성이 용이하다. 또 공항대로와 경인고속도로를 타고 서울 도심지는 물론 서남부권, 광역도로시설 이동이 수월한 교통인프라가 장점이다.

탑상형 주동 4개동, 판상형 주동 2개동 설계로 남향세대가 80%에 달해 일조권과 조망권이 우수하다. 단지 중앙에 오픈 스페이스를 확보하고 일부 층에는 필로티 설계가 적용되며, 지하주차장은 자연지반을 최대 활용한 데크와 주차램프 폭 6.5~7.0m, 주동별 드롭오프 계획으로 편의성을 높이며 목동 위의 목동을 짓는다.

양천구 강서구에는 새 아파트가 많지 않다. 목동아덴프라우드 역시 목동지역에서 12년만에 선보이는 아파트로 이 지역 주민들은 한강이 가깝고 교통이 편리한 탓에 거주 환경 만족도가 높고 새로 지어지는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크다. 목동 아덴프라우드 주택홍보관 관계자는 서둘러 나와서 기존 목동 주택시장에서 선보였던 상품과 차별화된 아덴프라우드 아파트를 관람하고 경력이 많은 직원과 상담하고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또 목동아덴프라우드 주택홍보관은 예약방문제로 1:1 상담, 운영되므로 방문 전 미리 전화예약은 필수라고 전했다.

목동 지역주택조합 홍보관 대표번호 : 1800-6602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