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텍플러스는 삼성전자와 39억6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외관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31.5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8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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