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이해식(오른쪽) 서울시 강동구청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3일 오전 10시, 국가유공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강동구 둔촌동에 있는 중앙보훈병원을 방문, 하우송 병원장에게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해식 구청장은 이날 “이 곳에 계신 분들은 지금의 발전된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도록 국가와 민족을 위해 온 몸을 바쳐 헌신하신 분들”이라며“아직도 고통을 받고 계시는 국가유공자 및 가족들에게, 그리고 의료진들에게도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