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아이오페가 ‘에어쿠션® 팝업 스토어’를 오는 4일 명동에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아이오페 에어쿠션®은 2008년 3월 출시 이후부터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아모레퍼시픽의 최초 쿠션으로, 아이오페는 쿠션 제품을 테마로 한 국내 최초의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
에어쿠션® 팝업 스토어는 사이언스존, 테스트존, 포토존, 파우더룸으로 크게 4개의 공간으로 운영된다. 사이언스존에는 에어쿠션®의 개발 스토리와 기술, 그리고 히스토리를 다양한 영상과 함께 볼 수 있으며, 테스트존에서는 여성용, 남성용 에어쿠션®과 에어쿠션® 블러셔 등 다양한 쿠션 제품을 한 곳에서 체험해 볼 수 있다.
아이오페는 이번 팝업 스토어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핑크, 블랙 등의 다양한 에어쿠션® 케이스 리미티드 에디션과 제품에 직접 원하는 문구를 새겨 넣을 수 있는 각인 서비스가 준비되어 나만의 에어쿠션®을 만들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오페 에어쿠션 팝업 스토어 홈페이지(http://iopeaircushion-popup.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