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소은 기자] 윤계상의 근황이 포착됐다. 최근 윤계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수의견 봅시다! 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계상은 자동차 안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짙은 턱수염과 날카로운 눈빛은 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뉴스룸 윤계상, 진짜 배우 다됐네”,“뉴스룸 윤계상, 영화 홍보야? 귀여워”,“뉴스룸 윤계상, ‘소수의견’ 봐야지”,“뉴스룸 윤계상, 또 어떤 이야기 나눌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영화 '소수의견'의 윤계상이 2일 오후 8시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룸' 생방송에 등장할 예정이다. '풍산개' '집행자'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쌓아 올린 10년의 연기 경력과 배우 윤계상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을 계획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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