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같은 정가 오피스텔분양, 아파트보다 더 인기! 마감임박!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장점을 모두 살린, 주거형 오피스텔이 아파트보다 더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도촌동 중심상업지역에 위치해 형식상 오피스텔이지만 내용상 아파트의 모습을 한 “정가”오피스텔은 소형 아파트를 선호하는 트렌드에 완벽히 부합하며,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주택보유자도 다주택 보유에 따른 세금 문제를 고민할 필요가 없어 일석삼조의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이다.
도촌동 정가 오피스텔 평면은 일반 아파트처럼 방 3개와 화장실 2개, 4베이 구조 등으로 꾸며져 있다.
시스템 에어컨 천정형4대, 냉장고, 냉동고, 드럼세탁기, 비데 2대, 인덕션3구, 전동식빨래건조대, 광파오븐, 행주 도마 살균기, 디지털 주방tv폰, 붙박이장, 도어락, 최고급형비디오폰, 각 방 온도조절기 등 2,000만원 상당의 옵션이 분양가에 포함 되어 있어 계약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특히 오피스텔의 단점이었던 관리비 문제를 지역 냉, 난방과 로이창 시공으로 해결하며, 기존 오피스텔 관리비의 3분의 1수준으로 낮춘 것이 또 하나의 강점이다.
성남 거주 30대 방문객 C씨는 “결혼을 앞두고 20평대 소형 아파트를 못 구해 애를 태우던 중 전용 84㎡의 가장 적합한 평수와 풀옵션이라 혼수 비용까지 아낄 수 있어 가장 큰 고민이 해결 되었다”며“오피스텔이지만 지역 냉, 난방이라 관리비까지 저렴해 실거주 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다”이라고 했다.
이 단지 외에도 최근 소형아파트 같은 오피스텔은 소형 아파트 품귀현상과 전세값 폭등이라는 호재에 맞물려 기존 아파트보다 더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분양가는 3억3,000만원 ~ 6,000만원대이고 주변 아파트 전세시세가 4억대인 것을 감안하면 전세 3억 이상 반전세보증금 1억5,000에 월 70~80 이상이라는게 주변 부동산의 예상이다.
계약조건 또한 좋은데 계약금 10%, 중도금 50%무이자 조건이고, 입주시기는 16년 3월 예정에 성남, 분당지역 20평대 매매 물건 자체가 없어서 빠른 분양마감이 예상된다.
분양 대행사에 따르면 실거주자를 위한 특별호수는 방문자에게만 공개한다고 밝혔다.
분양문의 1599- 16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