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곡지구 마곡 오드카운티 분양 ▶ 금리인하 영향으로 정기예금 대비 4대 이상의 수익 발생 예상
11일 한국은행은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재의 연 1.75%에서 1.50%로 0.25%포인트 인하하기로 했다. 이런 영향을 받아 국민은행은 15일 'KB국민수퍼정기예금'의 금리를 0.1~0.2%포인트 인하했다. 만기이자지급식 상품 기준으로 1년 이상 2년 미만 금리는 1.50%에서 1.40%로, 2년 이상 3년 미만 금리는 1.60%에서 1.50%로 각각 0.1%포인트씩 낮췄다. 이런 저금리의 영향으로 오피스텔이 호황을 맞고 있다.
예를 들어 년1.50%에 1년간 1억원을 금융상품에 가입했다면 1년에 받는 총 이자수익은 1년 기준 150만원 또는 1개월에 받는 이자수익은 12만5000원이다. 하지만 강서구의 오피스텔 평균 임대 수익률은 2015년 1/4분기 기준 년 6.09%이다. 강서구 마곡지구 오피스텔에 1억원 짜리 오피스텔을 투자하였을 시 예상되는 임대 수입은 609만원 또는 1개월에 약50만7000원으로 4배 이상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여기에 마곡지구는 서울 서남권의 마지막 남은 대규모 개발지로 교육, 문화, 자연은 물론 경제를 아우르는 핵심지역으로 상암DMC의 6배, 판교 테크노밸리의 5배에 이르는 규모를 자랑한다. 또한 마곡지구의 상업용지 비율은 3.2%로 분당 8.4%, 위례 7.2%, 동탄2신도시 4.5%에 비해 훨씬 낮은 수준으로 높은 발전 가능성과 희소성을 갖고 있다.
이런 이유로 LG 사이언스 파크를 필두로 롯데그룹 중앙연구소, 신세계몰, 이대의료원, 롯데컨소시엄,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넥센타이어, 코오롱, S-Oil 등 굴지의 38개 기업들과 ㈜케이티앤씨, 희성전자, 홈앤쇼핑 등 13개 기업이 입주를 앞두고 있다.
서울 마곡지구는 향후 상주인구 약 16만명, 유동인구 약 40만 명에 이르는 초대형 업무지구로 풍부한 개발 호재를 가진 마곡지구는 내년부터 대기업들의 입주가 지속적으로 이뤄지며 오피스텔 분양시장이 더욱 가열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광종합토건은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C15-4·5블록 일대 ‘마곡 오드카운티’ 오피스텔(1차분)을 모델하우스 오픈예정이다. ‘마곡 오드카운티’는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16㎡ 99실 ▲120㎡ 127실 ▲130㎡ 32실 ▲137㎡ 8실 등 총 266실로 구성된다. 향후 공급을 앞둔 2차분(254실)과 함께 마곡지구 내 총 520실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마곡 오드카운티오피스텔은 대기업이 이전하는 초대형 도시개발지구의 핵심 지역에 위치하며 5호선 발산역과 9호선 양천향교역을 동시에 이용가능한 더블역세권에 있어 교통 메리트가 있으며, 아시아 최대 대형 녹지공원인 보타닉이 인근에 있어 마곡 오드카운티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마곡오드카운티 전략기획실 유경석 팀장은 “마곡지구에 38개의 대기업과 협력업체 입주 외에 MICE 단지 조성 예정 등 다양한 호재가 많아 기존 마곡지구의 오피스텔은 대부분 분양을 마감됐다”며 ”같은 오피스텔이라도 저렴한 가격에 로얄층에 남향의 오피스텔을 선점하려면 모델하우스 오픈 초기에 방문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 인근에 있으며, 입주는 오는 2017년 3월 예정이다. 분양문의:1599-1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