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15m 차량추락 사고에도 멀쩡 생명 구한 안전 카시트 뉴스 이슈 조이카시트, 10미터 높이 추락 테스트, 아이 머리와 목 보호 탁월 영상 재이슈 18일 KBS 9뉴스를 통해 방송된 ‘15m 차량추락 사고에도 생명 구한 안전 카시트’ 뉴스로 다시금 아이 카시트 안전과 유사 전복 추락 테스트를 진행한 카시트 브랜드가 이슈가 되고 있다. KBS 9시뉴스를 통해 방송된 ‘15m 차량추락 사고에도 멀쩡 생명 구한 안전 카시트’는 ‘서울의 아파트 단지에서 5살 어린이와 7개월 된 유아가 탑승한 승용차가 난간을 뚫고 아파트 외벽을 들이받은 뒤 15미터 아래로 떨어진 사고로 다행히 탑승한 아이들은 안전벨트와 카시트 덕분에 큰 부상 없이 구조된 사건’이다. 추락사고가 일어난 15m 높이는 보통 아파트 5층에 해당하는 높이로 추락사고 시 사망에 이를 수 있으며, 부상 시에도 머리와 허리 등에 큰 충격을 받아 영구 장애 또는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는 높이이다.
다시 조명 받는 ‘조이 카시트 ‘극강 실험 테스트’ 추락사고와 함께 지난 XTM 더벙커에서 방송되었던 조이카시트의 ‘극강 실험’가 다시금 이슈가 되고 있다. 지난 더벙커 시즌2에서 방송되었던 유아 카시트 극강 실험은 차량을 지상 10미터 높이에서 유아용카시트에 충격의 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더미인형을 설치해놓고 차량을 추락시키는 테스트였다. 차량 내 아이 카시트 탑승 시와 미탑승 시를 산정해 테스트한 영상으로 안전벨트만 장착 한 후 조수석에 앉은 더미인형은 충격으로 인해 팔분리 및 안전벨트 위치 이탈 등으로 안전벨트만으로 충격을 보호받지 못했던 반면, 조이 카시트를 후방장착으로 탑승한 더미인형은 카시트의 헤드레스트가 아이의 목과 머리를 안전하게 지지하여 보호한 것으로 소개 되었다. 소시모 카시트에서 진행한 카시트 안전테스트 결과는? 이번 사건과 함께, 지난달 27일 소비자시민모임(소시모)에서 발표한 ‘카시트 안전성 및 품질 시험테스트’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머리 충격흡수테스트, 전방장착 시 동측시험, 버클강도, 충격 시 머리 가속값 등 다양한 카시트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로 조이 ‘아이앵커 카시트’는 테스트에 참여한 10개 브랜드 가운데 사고 시 아이의 머리 발생하는 충격에 대한 흡수가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의 머리 목은 주요 신체기관 가운데 중요한 부위로, 사고 시 아이에게 2차 충격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대단히 중요한 테스트 이다. ‘조이 아이앵커’는 업그레이드된 유럽 안전기준 2018 i-size를 영국 정부가 인정한 시험기관에서 통과, 국내에서는 2018 유럽안전기준을 통과한 카시트는 ‘조이 아이앵커’뿐이다. 거기에 헤드레스트 측면 부위 내 메모리폼을 적용하여 사고 시 아이의 목과 머리를 보호하는데 탁월하다.또한, 정면충돌과 후면 충돌뿐만 아니라 측면충돌 테스트까지 통과와 함께, 아이의 몸무게가 아닌 키에 기준을 맞춰 설계해 아이에게 나아진 착용감을 제공한다. 조이 아이앵커 외에도 조이의 인기 카시트 ‘스테이지스 LX 아이소픽스(isopix) 카시트는 기존 벨트타입의 스테이지스LX 모델에 최신 아이소픽스 기술을 더한 제품으로 아이소픽스를 통한 카시트 고정과 벨트를 통한 고정 두가지를 한꺼번에 사용이 가능한 ‘듀얼 세이프티(Dual Safety) 시스템’으로 안전에 안전을 더했다.카시트 안전 전문가는 ‘독일과 영국 등 차량 안전 선진국에서는 카시트 보급률이 평균 95%이상인 가운데 국내는 40%미만으로 이런 사고가 발생할 때만 카시트가 이슈가 되는 것이 안타깝다’고 밝히며, ‘카시트는 차량사고 시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켜주는 필수 장비인 만큼, 아이를 동반한 외출 시에는 권장이 아니라 필수 제품이다. 특히 사고 시 아이의 목과 허리를 보호 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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