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최대주주 현대상선 외 5명은 보유주식 5338만410주(발행주식총수의 22.56%)를 버팔로 파이낸스 유한회사에 매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향후 매수자 및 매도자 각각의 선행조건이 완료되고 금융당국의 대주주변경 심사를 거쳐 승인을 받아야 최종 대주주변경이 완료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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