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택경기가 활기를 띠면서 부동산이 부자들의 재테크 1순위로 다시 떠오르고 있다. 지난 4월 분양가 상한제 폐지 이후 신규 분양 아파트의 분양가가 계속해서 오르고 있으며,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1.5%로 또다시 인하하면서 부동산 시장의 열기가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

아파트 분양시장이 높은 청약 경쟁률을 갱신하면서 전세난에 지친 서민과 높은 수익률을 쫓는 투자자가 몰려들고 있다. 특히 서울과 가까운 수도권 지역에 위치한 입지조건이 좋은 아파트가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김포한강신도시의 편리한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는 김포 감정동 일대에 들어서는 김포 한강센트럴자이2차 아파트가 잔여세대를 분양 중이다.

김포 한강센트럴자이2차는 지하 1층~지상 27층, 8개동, 총 598가구 규모이며 전용면적별 84㎡ 497가구와 100㎡ 101가구로 구성된다.

총 3481세대의 김포 한강센트럴자이1차의 경우 완판 이후 약 1000~2500만원의 웃돈이 붙어 있는 상황이라 한강센트럴자이1차와 함께 자이타운을 형성하게 될 총 598세대의 김포 한강센트럴자이2차도 마감 이후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감으로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김포 한강센트럴자이2차는 1차와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건설되며,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으로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현재 전용면적 100㎡는 이미 완판됐으며, 84㎡도 마감을 앞두고 있다.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2차의 분양가는 3.3㎡당 990만원대로 한강센트럴자이 1차 970만원보다 약간 올랐지만 1차와 비교해 용적률이 더 낮아, 대지 지분율이 높기 때문에 실질 가격은 더 낮다고 볼 수 있다고 분양관계자는 전했다.

김포 한강센트럴자이2차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보다 새로운 평면인 100㎡평면이다. 보통 아파트의 평면을 이뤘던 '소형(59㎡)·중형(84㎡)·대형(114㎡)'에서 벗어나 틈새평형인 전용면적 100㎡를 선보인 것인데 3면 발코니가 적용되고 발코니 면적은 전용면적에 포함되지 않아 더 넓은 서비스면적을 소비자에게 제공되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84㎡ 주택형은 알파공간이 제공된다. 타입에 따라 팬트리와 장식장 통합형이나 대형 팬트리를추가 선택할 수도 있고 침실을 확장할 수도 있다.

또한, 아파트 단지에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 개념을 도입한 홈네트워크시스템이 갖춰져 있으며, 에너지 절감을 위한 일괄제어 스위치도 설치된다. 일괄제어 스위치는 외출 시 현관에서 조명과 가스를 한 번에 끌 수 있도록 한 스위치이고 승강기 호출까지 가능하다.

김포도시철도 장기역(2018년 완공)이 1~2㎞ 내외에 있어 김포도시철도를 이용하여 김포공항역의 서울지하철 5호선, 9호선, 공항철도 등을 환승할 수 있다. 또한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한시 간 내외로 도달할 수 있고 김포한강로, 올림픽대로 등을 통해 지방이나 서울방면으로 이동하기 쉽다

단지 인근에 가현초, 운양중, 운양고가 있으며, 학원, 병원, 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편리하다.

모델하우스는 방문 전 전화로 사전예약이 필수이며, 입주는 2017년 5월 예정이다.

분양상담문의 : 031-987-946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