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STS반도체가 가격제한폭 확대 시행 후 처음으로 ‘하한가’를 기록했다.

STS반도체는 17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가격제한폭(29.91%)까지 떨어진 3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STS반도체의 하한가는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로부터 워크아웃 신청 관련 보도와 관련한 조회공시를 요구받았기 때문.

거래소로부터 같은 이유로 조회공시를 요구받은 휘닉스소재도 하한가로 추락했고, 코아로직도 29.21% 급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