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뉴스룸 방송화면 캡처
사진: 뉴스룸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손석희가 경찰 조사 후 ‘뉴스룸’을 진행했다.지난 16일 방송된 JTBC '뉴스룸' 오프닝에서 손석희 앵커는 "시청자 여러분 무척 오랜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며 의미심장한 말로 포문을 열었지만 경찰 조사에 대한 말은 언급하지 않았다. 손석희가 경찰조사를 받는 동안 ‘뉴스룸’을 진행한 김소현 앵커는 "손석희 사장이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손 사장은 '입수 과정에 불법행위는 없었으며 지상파 방송이 결과를 내보낸 뒤 출처를 명확히 표기해 방송한 인용 보도였다'고 밝혔다"고 조사 내용을 전했다. 한편 손석희 사장은 이날 오전 8시 40분께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 무단사용 고발 건과 관련해 경찰에 출석해 총 9시간 조사를 받았다.이에 누리꾼들은 “손석희 뉴스룸”, “손석희 뉴스룸 대박”, “손석희 뉴스룸, 경찰 출석도 어이 없다”, “손석희 파이팅”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뉴스룸’은 매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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