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현석 셰프가 지난 15일 밤 3개 방송프로그램에 모두 등장하면서 겹치기 출연 논란과 동시에 ’대세 셰프’ 임을 입증했다.
최현석 셰프는 이연복 셰프와 함께 이날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또한 같은 시간에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 ‘별에서 온 셰프’에서도 동시 출연했다.
두 셰프의 모습이 다뤄지면서 프로그램 내용도 중복되는 내용이 적지 않았다.
여기에 불과 1시간 전 최현석은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도 등장했다.
이날 최현석은 ‘힐링캠프’에서 “고정 프로그램 4개를 하고 있다, CF는 8개 정도 찍었다“라며 대세 셰프임을 과시했다.
또한 ‘별에서 온 셰프’에서 최현석 셰프는 “ 지난해 올해에 해외여행을 위한 비행기표를 예약했는데 일정 때문에 취소됐다. 당장 다음 달부터 방송 스케줄을 많이 뺄 거다. 가족들과 함께 시간도 보내고 스스로 체력도 보충할 거다. 메뉴를 들여다볼 시간이 최근 너무 부족하다”라며 방송 출연을 자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