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연복이 과거 재미있는 일화를 전했다.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이연복은 과거 48kg까지 나갔었다면서 나이트클럽에 갈 때는 음식냄새를 감추기 위해 파스를 붙이고 다녔었다 밝혔다.이연복, 최현석 셰프가 출연해 그들을 둘러싼 소문의 진실과 요식업계 성공 비법에 대해 전하고 여심을 사로잡는 심쿵 레시피 등을 선보였다.이연복은 21살에 결혼 했었다면서 나이트클럽에 갈 때 샤워를 하고 음식 냄새를 숨기기 위해 파스를 붙이고 갔었다 말했다. 그러면서 그 당시 허슬 춤이 유행이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옛날에는 성질이 날카로워 48kg밖에 나가지 않아 ‘비 사이로 막가’ 같은 별명이 있었다 말해 폭소케 했다.mc들은 이연복에게 춤을 보여 달라 했고 이연복은 몸이 기억하는 무빙으로 완벽한 스텝을 밟았다. 이때 긴장하는 요리사 노바 최현석은 프러포즈 못한 것에 대한 미안함을 노래로 한다며 기대감을 모았다.최현석이 노래 부르면서 결혼해줘 고맙다 말했고, 이에 이연복 역시 프러포즈 하겠다고 나섰다. 이연복은 영상편지를 보내면서 사랑한다 고백했고 김제동은 최현석에게 이연복에 조금 밀리는 것 아니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김제동은 여심을 사로잡는 레시피를 물었고, 이연복은 옥수수를 이용한 맛탕을 보여주겠다고 나섰다. 캔 옥수수를 다진 후 밀가루를 넣고 부족한 점성을 보완했다. 그리고 먹기 좋은 크기로 식용유에 넣고 튀겨냈다.금세 노랗게 익어 떠오른 옥수수 맛탕에 다들 감탄했고, 이경규는 여심을 사로잡을 수 있는 거냐 물었다. 이연복은 단 맛을 좋아하면 괜찮지만 싫어하면 실패하는 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경규는 이연복에게 ‘옥수수 맛탕’ 아니냐 물었고, 이연복은 아까 말하지 않았냐 버럭해 폭소케 했다. mc들이 모두 시식에 나섰고 달달함과 바삭함이 입을 사로잡은 듯 했다. 한편 최현석이 나서기 전 먼저 앞치마 두르기를 선보이려는데 이연복이 어설프게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최현석은 다리를 벌리고 하면 힙이 넓어 보이니 다리를 모으고 앞치마를 두르라 말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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