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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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최현석의 부인과 딸이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게스트로 최현석 셰프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부인과 딸이 덩달아 인기를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최현석은 “부인과 고2때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며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최현석은 부인을 처음 만났을 당시를 회상하며, “부인이 고백하려고 하길래 ‘고백은 남자가 하는 것’이라고 하고 내가 했다. 내가 스물일곱, 부인이 스물세살에 결혼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공개한 최현석의 부인과 딸의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KBS ‘인간의 조건’을 통해 공개된 최현석 부인의 모습은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 아름다움을 자랑했다. 그의 딸 또한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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