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이연복 셰프가 허슬댄스를 선보였다.1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대세 셰프 이연복과 최현석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방송에서 이연복은 "요리하는 사람들은 씻어도 몸에서 음식 냄새가 잘 안 빠진다"라며 음식 냄새가 날까봐 파스를 붙이고 나이트클럽에 갔었다"고 밝혔다.이날 성유리는 최현석 이연복 셰프에게 "'요리계 카사노바'라는 소문이 있는데"라며 운을 뗐다. 두 사람은 이 같은 소문을 웃어 넘겼다.곧이어 이연복은 "당시 허슬댄스라는 춤이 있었다"라며 여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비법을 공개했다.그러자 MC들은 "한 번 보여달라"고 했고 이연복은 엉거주춤 일어나더니 음악에 맞춰 허슬댄스를 췄다. 30년 전이지만 몸이 기억하는 듯 점점 더 적극적으로 춤을 추는 이연복의 모습에 최현석 셰프 역시 웃음을 참지 못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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