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최현석의 주방 모습이 그려졌다.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최현석의 주방 실제 모습이 그려지며 호기심을 자아냈다.이연복, 최현석 셰프가 출연해 그들을 둘러싼 소문의 진실과 요식업계 성공 비법에 대해 전하고 여심을 사로잡는 심쿵 레시피 등을 선보였다.이경규는 최현석에게 고정 프로만 몇 개냐며 부러워했고, 최현석은 4개, 이연복은 땜빵(?) 출연을 하고 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현석은 cf 8개를 찍고 최근에는 시구를 했다가 빈볼을 던졌다 말해 난감해했다.이에 이경규는 시구를 했었는데 베스트5 안에 들어갔다 말했고, 이연복은 시구하던 사람이 5명 아니었냐 되물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이경규보다 나이는 많다고 말해 두 사람의 팽팽한 신경전을 예고했다.이연복은 사진을 찍어 달라는 부탁에 혹시나 변했다고 오해할까봐 3번 걸으면 1번 카메라를 찍는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최현석은 30보에 15카라 말해 폭소케 했다. 최현석은 한명과 찍으면 우르르 몰려든다 말했고 김제동은 최현석에게 연예인병 걸린 것 아니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한편 최현석의 주방에서의 모습이 그려졌는데 마치 수술 하기 직전의 의사처럼 오자마자 손을 씻고 테이블을 깨끗하게 닦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그러다 부하 요리사가 하는게 마음에 들지 않았던지 하나 하나 체크했다.최현석은 주문을 말하면서 부하 요리사의 요리에 신경을 쓰면서 폭풍 잔소리를 했다. 욕설이 난무하자 주방 안은 싸늘해졌고 ‘빨리, 빨리’를 입에 단 듯 폭풍 모터를 가동시켰다. 다시 바빠지기 시작하는데 최현석은 테이블만 닦았고 김제동은 저 정도면 자기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다시 신중해진 최현석은 또 다시 장식을 하기 시작했고 김제동은 옆에서 계속 깐족거렸다. 최현석은 모든 과정이 요리라면서 종합예술임을 밝혔고, 이연복은 양식은 손님들이 기다려주지만 중식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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