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동안 오피스텔 공급소식이 끊겼던 여의도에 더하우스 소호 여의도가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서면서, 일부타입이 마감되는 등 분양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은행이 11일 오전 부동산 금리가 1.5%로 수치로 한층 더 하락했음을 발표하면서 은행에 묵혀두는 것보다는 투자를 통한 수익창출 열풍이 더욱 거세진 가운데, 오피스텔 공급 소식은 실입주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하우스 소호 여의도 오피스텔은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5층에서 지상 13층의 총 326실 규모다. 이는 A-E 타입의 다양한 평면 구조를 선보이며 입주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국내 건설 기업 중 가장 큰 기업으로 손꼽히는 신세계건설이 시공을 맡아 외관을 비롯해 내부 설비까지 완벽하게 마무리 된 더하우소 소호 여의도는 현재 부동산 전문가들에게 긍정적인 평을 받고 있다.

여의도는 서울에서 가장 많은 기업들이 위치해 있는 업무지역이면서 국제금융지구다. 때문에 그를 기반으로 한 배후수요가 상당한 곳이다. 업무단지와 가까이 위치한 오피스텔은 인구 유입이 활성화 돼 있어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올릴 수도 있다. 경기난에서도 시세 변동이 거의 없음을 확인할 수 있고, 또한 시세가 상승할 때는 그에 따라 상승 폭도 함께 더 크게 작용한다.

또 다양한 기업이 몰려있는 지역일수록 유동인구가 많아 각종 편의시설 및 도시 기반 시설이 활성화 되어 있기 때문에 도심 속에서 편리한 생활을 꿈꾸는 수요자들에게는 안성맞춤이다. 뿐만 아니라, 9호선 국회의사당역을 누리는 초역세권에 올림픽대로를 통해 목동, 부천, 일산 등으로 빠른 연결이 가능한 교통의 요지다.

더하우스 소호는 교통의 편리뿐만 아니라 지역이 갖춘 다양한 편의 시설들로 인해 더욱 가치를 높이고 있다. 국회의사당, 방송국, 증권회사 등이 밀집한 업무단지로서 대규모의 임대수요가 확보되어 있다는 것이다. 또한 신세계백화점, IFC몰 등 유명 쇼핑시설 및 편의시설이 근방에 위치해 있어 문화시설 이용에도 큰 메리트가 있다.

특히 요즘 거주지역의 선택 조건으로 빠질 수 없는 것은 바로 힐링 공간을 사수하는 것인데 여의도공원, 한강시민공원, 당산공원 등 자연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근린공원 또한 가까이 위치해 있어 생활의 여유로움 까지 즐길 수 있어 일석삼조의 이득을 볼 수 있다.

10년 만에 시작된 여의도의 오피스텔 분양과 더불어 그 희소가치가 더해진 ‘더하우스 소호 여의도’는 투자자와 입주자 사이에서 큰 화제몰이를 하며 분양 경쟁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에 대한 분양 및 상담문의는 전화(02-718-3004)에서 가능하다. 예약 방문 시 영화예매권·보온병 등 푸짐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