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박진영이 그룹 2PM 컴백 소식을 알렸다.

박진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곧 열두시 2PM 새 앨범 ‘no.5’가 공개됩니다. 타이틀곡 ‘우리집’ 준케이의 자작곡인데 잔소리할 게 있나봤더니 없네요. 제가 없어도 될 것 같은 시원섭섭한 느낌! 잘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녹음실에서 박진영이 준케이가 작업하는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는 장면이 담겼다.  

이와 관련, 2PM 준케이는 박진영의 글에 “고맙습니다. 형 알러뷰. MUCH RESPECT”라는 글을 남겼다.

이후 준케이는 5집 발매 직후 “2PM 신곡 ‘우리집’이 공개됐습니다. 열심히 만들었습니다”라는 글로 또 한 번 많은 이들의 사랑을 당부했다.

준케이가 작사작곡한 타이틀곡 ‘우리집’은 트리플럿 스윙 리듬이 돋보이는 중독성 강한 곡이다. 이성에게 강렬하게 끌리는 남자의 마음을 담았다. 2PM은 ‘우리집’ 외에도 수록곡 12곡 중 9곡을 멤버들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2PM은 15일 0시 음원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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