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구민승기자 ] 가수 정준영이 <불후의 명곡>에 1년 7개월 만에 돌아와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지난 2013년 11월 <신승훈 편>에 출연한 이후로 1년 7개월 만에 <불후의 명곡>에 귀환한 정준영은 이번 주 방송되는'리메이크 명곡 특집'에 최근 결성한 정준영 밴드와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정준영 밴드는 장기하와 얼굴들이 리메이크해 영화 <범죄와의 전쟁> OST로 쓰이며 화제를 모았던 함중아와 양키즈의 원곡 '풍문으로 들었소'를 선곡해 매력적인 음색의 가창력과 수준급의 연주 실력,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열정 가득한 록 스테이지를 꾸며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한편, 정준영은 토크대기실에서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함은 물론 흐느적거리는 개성 있는 춤으로 폭소를 자아내며 화려한 예능감까지 발휘해 매력을 더했다고. 꽃미남 로커 정준영의 무한 매력은 오는 13일, 20일 (토) 오후 6시 5분,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리메이크 명곡 특집'에서 2주간에 걸쳐 만나볼 수 있다. <사진> KBS 제공 kms@hsport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