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1층, 지상 24~26층, 2개 동, 소비자 호응 높은 전용 84㎡형 단일의 총 155가구 -분당선 죽전역, 신분당선 수지구청역 더블역세권, 판교·신갈IC 등 교통접근성 양호 -명문학교 수지고·풍덕고 인접, 12일 견본주택 오픈, 11월 입주예정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부동산114자료에 따르면 올해 청약한 아파트 가운데 청약경쟁률 상위 50위 안에 전용면적 84㎡ 형이 60%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중소형 아파트가 주목 받는 이유는 전용면적 85㎡ 초과의 중대형 아파트보다 가격 부담이 덜하고 최신 설계 도입으로 실사용 면적이 넓어졌기 때문이다”라며 “중소형이지만 중대형 못지 않은 품질을 갖춰 앞으로도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지속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최근 소비자에게 큰 각광을 받고 있는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 아파트로만 구성된 단지가 금일 견본주택을 오픈, 본격분양에 돌입해 주목 받고 있다. 화산건설㈜이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294-6번지 일원에서 분양하는 실속형아파트 죽전역 샬레 파인비스타이다.

이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24~26층, 2개 동, 총 155가구이며, 주택형은 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전용 84㎡ 단일면적의 두 가지 타입이 있으며, 타입별 규모는 전용 84㎡A형 88가구, 84㎡B형 67가구다.

죽전역 샬레 파인비스타는 채광·통풍을 고려한 남향위주의 주동계획, 세대 프라이버시를 고려한 배치 및 충분한 이격거리 확보, 새집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한 베이크 아웃 실시, 화제 예방을 위한 전 가구 스프링쿨러 설치, 지하주차장 내 비상호출시스템, 소음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음림과 방음터널을 설치 등 다양한 특·장점을 가지고 있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분당선 죽전역과 신분당선 수지구청역(2016년 2월 개통예정)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노른자 입지로 강남과 서울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판교역까지 4정거장 10분대, 강남역까지 8정거장 20분대에 도달할 수 있으며, 서울역, 광화문 등으로 가는 광역좌석버스도 많아 강남이나 서울 도심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해 판교 및 강남지역의 직장인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더불어 경부고속도로 판교IC, 서울 외곽순환도로, 신갈 IC, 동수원IC, 43번 국도 등이 있어 교통접근성이 아주 뛰어나다.

입지여건도 탁월하다. 단지 인근에 죽전과 수지의 경계지점 풍덕천 사거리가 위치해 행정구역상 속한 죽전지구와 용인 수지의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다.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분당서울대병원, 보정동 카페거리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가까이 있고 수지구청, 수지소방서, 지역난방공사 등의 시설과도 인접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교육 환경도 괜찮다. 명문학교로 손꼽히는 수지고, 풍덕고가 인접하고, 신월초·풍천초·문정중도 단지와 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반경 2km 내에는 보정초·독정초·정평중·용인외고·BHCS국제학교·단국대학교 등도 있다. 여기에 도보권내에 우수한 학원가가 있어 교육환경에 관심이 있는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단지 부근에는 분당과 이어진 탄천 길이 있어 주거 쾌적성이 높고, 여가생활도 가능해 주민건강과 생활환경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수지레스피아도 단지 주변에 있어 다양한 운동을 할 수 있다.

분양관계자에 말에 따르면 죽전역 샬레 파인비스타는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발코니확장 무상공급, 중도금 무이자등 다양한 혜택 및 신분당선 개통을 앞두고 인근지역 전세가 및 거래가가 폭등함에 따라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죽전역 샬레 파인비스타를 시공한 화산건설㈜은 고객을 향해 꿈을 그리며 사는 기업, 행복을 건설하는 기업을 모태로 1997년 설립된 종합건설사로 샬레라는 명칭은 스위스식 산장을 뜻하는 화산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네임이다.

죽전역 샬레 파인비스타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294-6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금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했다. 입주는 올해 1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266-3666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