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네이버가 급등세다. 외국계 증권사들이 매수 창구 상위에 이름 올려두고 있다.
12일 오전 10시 현재 네이버는 전 거래일 대비 4.59% 오른 59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이버의 이날 급등세는 외국계 자금 유입 덕분으로 풀이된다.
매수 창구 최상위에는 모건스탠리가 이름을 올려두고 9997주 매수 한 것으로 집계된다. 다이와와 바클레이 노무라가 각각 2위부터 4위 매수 창구 상위에 등록돼 있다.
네이버가 이날 급등세를 기록중인 것은 네이버가 전날 56만6000원을 기록하면서 신저가를 뚫고 내려간 데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 덕분으로 분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