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휴가 패션 마무리는 가방!.. FFI 백팩-크로스백 ‘잇 아이템’ 등극FFI 백팩-크로스백, 공항패션 마무리 ‘잇 아이템’ 인기FFI 백팩-크로스백, 여름휴가 ‘잇 아이템’ 호응가방 브랜드 FFI가 여름 휴가철 ‘잇 아이템’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본격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진행한 여름 휴가철 갖고 싶은 상품 설문 조사에서 FFI(www.ffigallery.com)의 백팩, 크로스백, 토트백이 인기 아이템으로 선정되는 등 6월 런칭 이후 판매 호조를 나타냈다.소비자들은 FFI 가방이 가볍고 견고한 소재인 네오프렌 원단으로 만들어진 점에 주목하며 많은 소지품을 담아야 하는 휴가 특성상 무거움을 덜 수 있고 내구성이 있다는 것에 대해 호평했다. 네오프렌은 잠수복 소재로 사용되는 원단으로 일반 원단에 비해 가격은 비싸지만 부드러운 질감과 가벼움이 특징으로 꼽히며 휴가철을 대비한 백팩과 크로스백 뿐만 아니라 여성들의 선호도가 높은 토트백도 호응을 이끌고 있다.

20년간 국내외 유명 핸드백 디자이너로 활동해 온 디자이너 조만기 씨가 설립한 (주)포이에마에서 선보인 FFI 가방은 강하면서도 부드럽고, 캐주얼하지만 최고 수준의 소재를 활용하여 네오프렌 원단에 송아지 가죽을 덧대어 실용적이고도 패셔너블한 가방으로 탄생했다.직접 가방을 디자인하고 클래식하지만 경쾌함이 느껴지는 빨강 자동차 로고를 만든 조만기 디자이너는 “새로운 소재에 새로운 영감을 그려넣기 위해 연구를 거듭하여 해외 DTP 기술을 도입해 FFI 고유의 일러스트를 가방 위에 앉힐 수 있었다”며 완벽한 소재와 고도의 기술력이 만난 순수 하이브리드 가방 FFI을 소개했다. FFI 가방은 출시 이후 국내 다수의 연예인들에게도 호응을 얻으며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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