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에스케이디앤디가 급락세다.
24일 오후 1시 51분 현재 에스케이디앤디는 전날 대비 5.77% 내린 6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케이디앤디는 상장 첫날인 전날 가격 제한폭까지 뛰어올랐다. 이날 개장 직후에도 에스케이디앤디는 19% 가까이 올랐지만 이후 매물이 증가하면서 오후들어 하락 반전했다.
증시전문가들은 단기간 급등한 만큼 주가 하락을 전망한 바 있다. 주요 증권사 중 가장 높은 목표주가는 유진투자증권이 제시한 6만3000원이다. 가장 낮은 목표가는 유안타증권의 4만7000원이다. 그밖에 KB투자증권(6만원), 키움증권(6만원), 한국투자증권(5만8000원), 신영증권(5만3000원) 등도 목표주가를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