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용산동작] * 삼송리 주거용 오피스텔 5000실 신축, 국내 최대 규모.>> 투룸 쓰리룸... 전세난 대처>> 송파 2200실 규모의 2배. 가격 경쟁력이 문제지만 물량 많아지면 분양가 낮아져... 그런데 안전문제는 없는 것일까?>> 토지주택공사 땅장사라는 말 또 나올 판... 안팔리면 규제완화 용도 터줘.* 위례 청약열기 폭발.>> 메르스 여파에도 불구하고, 430가구 분양에 7만명 몰려...>> 판교신도시 이후 수도권 최고 경쟁률, 우남역 대우푸르지오...>> 위례 막판 분양... 공공택지 희소가치 탓, 집값 오르면 또 개발 수밖에... >> 수천만원 분양권 프리미엄... 투기적 거래, 업체들 폭리와 맞아 떨어져...>> 정부가 가수요 진정책 내놔야 ...* 송도 신도시 인구 10만명 육박.>> 하반기 5600가구 입주 예정, 입주 풍년, 잠시 주택시장 출렁... 전세 풍부 등 >> 2년 정도 지나면 집값 상승, 대규모 주택 공급 많은 지역 전형적인 흐름.* 고시원, 공영취사 세탁실 의무화, 개별 사워실도 허용.>> 점점 주택화 되어가는데 건축기준만 안바꿔... 베란다 없고 안전 등... 결국 본래목적 사용해야...>> 불나면 큰 소동... 또 누가 바꿨냐 그 말 그 타령... 우리 고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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