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4일 오전8시 40분부터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가수 매니지먼트 전문업체인 (주)드림티엔터테인먼트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기념식을 개최했다.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인기 걸그룹 ‘걸스데이’의 소속사다. 지난해 매출은 66억원, 영업이익 21억원이다.

지난 19일 한국거래소는 드림티엔터테인먼트의 코넥스 상장을 승인했다.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9일 거래소에 상장 심사 신청을 한 바 있다. 상장(예정) 주식수는 500만주다. 웰메이드예당의 자회사로 웰메이드예당이 지분 71.4%를 소유하고 있다.

상장기념패 전달 후 소속연예인과의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왼쪽세번째부터
강홍기 한국IR협의회 부회장
임종영 하이투자증권 본부장
김재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회 위원장
이종석 (주)드림티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박현서 (주)웰메이드예당 대표이사
김종문 코넥스협회 부회장
상장기념패 전달 후 소속연예인과의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왼쪽세번째부터 강홍기 한국IR협의회 부회장 임종영 하이투자증권 본부장 김재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회 위원장 이종석 (주)드림티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박현서 (주)웰메이드예당 대표이사 김종문 코넥스협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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