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새 상징마크(CI) 조례안의 새누리당 단독 처리에 반발, 김병국 의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지난 22일 본회의장 단상을 점거한청주시의회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이 밤새 농성을 이어갔다. 새정치민주연합 시의원 17명은 23일 의장석 주변 단상에서 이틀째 점거 농성을 벌이고 있다. 최충진 새정치연합 원내대표는 “문제 해결이 되지 않는 한 정례회 본회의는 개회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