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글과컴퓨터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를 최대 50%까지 할인해주는 ‘스타트업 지원 프로모션’을 올해 연말까지 연장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창업 시 사무환경 구성에 필수적인 오피스 소프트웨어들을 스타트업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창업 4년 이내의 스타트업 중 PC대수 50대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컴의 정품 소프트웨어인 ‘한컴오피스 2014 VP‘와 이미지편집 SW인 ‘이지포토 3 VP’를 정상가 대비 최소 29%에서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고, 두 제품 모두 한컴의 클라우드 오피스 서비스인 ‘넷피스 24 (www.netffice24.com)’와 연동해서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컴은 “창업 초기 사무환경 조성에 부담이 많은 스타트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면서 “향후에도 다양한 사용자별 니즈에 따라 맞춤형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시행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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