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2015년 제4차 윤리경영임원협의회 (서울=연합뉴스) 김은태 전경련 윤리경영임원협의회 신임의장(가운데)이 23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콘퍼런스센터에서 윤리경영임원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5년 제4차 윤리경영임원협의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동현 스트래티지샐러드 부사장, 김 신임의장, 박찬호 전경련 전무. 2015.6.23 << 전경련 제공 >> photo@yna.co.kr/2015-06-23 09:09:24/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전경련, 2015년 제4차 윤리경영임원협의회 (서울=연합뉴스) 김은태 전경련 윤리경영임원협의회 신임의장(가운데)이 23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콘퍼런스센터에서 윤리경영임원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5년 제4차 윤리경영임원협의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동현 스트래티지샐러드 부사장, 김 신임의장, 박찬호 전경련 전무. 2015.6.23 << 전경련 제공 >> photo@yna.co.kr/2015-06-23 09:09:24/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SNS시대 공ㆍ사 영역의 구분과 임직원 SNS 활용 가이드라인’이란 주제로 ‘2015년 제4차 윤리경영임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 주제는 임직원 개인이 SNS에 무심코 올린 개인 의견이 확대·재생산돼 예기치 못한 리스크가 발생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임직원의 SNS 사용에 대한 합리적인 가이드라인과 교육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선정됐다. 김은태 전경련 윤리경영임원협의회 신임의장(가운데)이 윤리경영임원협의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동현 스트래티지샐러드 부사장, 김 신임의장, 박찬호 전경련 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