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4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예금 금리가 가파르게 떨어지고 있다. 지난달 신규 취급액 기준 예금은행의 저축성 수신 평균금리는 1.78%로 전달(1.92%)보다 0.14%포인트 하락했다. 정기예금 금리도 1.76%로 역대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정기예금 금리가 1.76%라 함은 은행권에 1억원을 예금시 년간 176만원 또는 월간 약 15만원 정도의 이자 수익을 얻는 것을 뜻한다.
이런 1%대의 초저금리 시대로 진입하면서 은행예금 금리보다 5배 이상의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수익성 부동산인 호텔 투자”에 몰리고 있다. 저금리 시대에 은행적금보다 높은 수익으로 10년 동안 매월 수익금을 받을 수 있는 용인 엠스테이 기흥호텔이 투자자들로부터 주목 받고 있다.
용인 엠스테이 기흥호텔은 삼성전자 수원ㆍ기흥ㆍ화성캠퍼스의 중심인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에 들어서며, 삼성계열사 직원 및 외국인 바이어 등 약 30만명에 달하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비즈니스 호텔로 높은 수익률과 안정적인 수익이 기대된다.
이 지역은 비즈니스호텔의 입지로 이미 검증되어, 투자자들이 모델하우스 오픈 전부터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실투자금 6천만원으로 매년 1100만원의 확정수익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분양계약과 동시에 위탁 운영사에서 10년간 임대차 계약서를 발행해 안정적인 월 수익을 보장한다.
용인 엠스테이 기흥 호텔은 지하 2층 ~ 지상 8층으로 총 257실(전용면적 23㎡) 규모로 구성되며, 호텔내부에는 초고속인터넷과 각종 사무기기를 갖춘 비즈니스센터와 미팅·회의 등을 개최할 수 있는 컨퍼런스룸, 레스토랑, 커피&라운지, 휘트니스, 코인세탁실 등을 갖추고 있다.
최근 금융상품 대비 수익률이 높은 수익형 부동산인 분양형 호텔이 인기를 끌면서 명동르와지르 호텔, 속초라마다호텔, 정선라마다호텔, 평택라마다호텔, 제주 데이즈호텔, JK라마다호텔, 서귀포라마다호텔 등 전국적으로 많은 수익형 호텔들이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부동산 전문가들은 호텔 투자는 입지와 수요를 꼭 확인하고 투자하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용인 엠스테이 기흥호텔은 3년간 연 7% 확정수익을 지급하고, 신탁사에서 3년간 확정수익률 보장 신탁 증서도 발행한다.
계약자에게는 객실 무료 숙박권 제공(연간 7일), 엠스테이 호텔 객실 이용료 할인 혜택(20~30%), 엠스테이 호텔 부대시설 할인 혜택(10%), 국내 골프장 특별 할인 혜택 및 예약 대행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하여, 계약자는 수익금과 함께 여름휴가 등을 호텔에서 지낼 수 있다.
용인 엠스테이 기흥 호텔은 계약금 10%에 중도금 60% 무이자융자 혜택이 있으며, 준공은 2016년 5월 예정이다. 방문은 전화상담을 통한 사전 예약 시 직원안내에 따라 빠른 상담이 가능하다. 분양문의:1661-57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