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은 지난 8일 나주 사학연금 본부회관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가 일하는 방식 TOP’ 발간에 맞춰 정부3.0 실천을 다짐하는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북 콘서트는 공단의 핵심가치인 고객신뢰와 개방소통, 전문지향에 대한 표준 업무처리 방향을 정리한 ‘우리가 일하는 방식 TOP’ 발간에 맞춰 일하는 방식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인식전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행사는 발간취지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시작으로 이사장을 비롯한 직급별 패널들의 토론과 임직원간 자유스러운 대화로 진행됐으며, 2인조 밴드 피콕의 공연도 함께 했다.
김화진 사학연금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공단의 ‘일하는 방식’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의미있는 소통의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일하는 방식의 꾸준한 개선과 조직 전반의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작지만 강한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