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H스포츠=정일원기자 ] 아나운서 박지윤이 오늘(6일)부터 '인간의 조건-도시농부'의 내레이션을 맡아 6명의 도시농부를 지원 사격한다. 토요일 밤 11시 45분 방송되는 '인간의 조건-도시농부' 제작진은 "오늘(6일) 방송되는 '인간의 조건-도시농부' 3회부터 박지윤 아나운서가 내레이션을 맡아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인간의 조건-도시농부'는 현대 문명의 이기 속에서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한 조건이 무엇인지 고민해본다는 취지 하에 삭막한 도시의 건물 옥상에 텃밭을 만들어 도심 속 녹지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쓸모 없다고 생각됐던 옥상을 텃밭으로 탈바꿈 시키는 프로젝트. 이에 윤종신-조정치-최현석-정창욱-정태호-박성광 등 거침없는 도시농부 6인방을 지원 사격할 나레이터로 박지윤이 선택되어 '인간의 조건-도시농부'를 한층 더 활력 있게 만들 예정이다. 박지윤이 첫 합류하는 '인간의 조건-도시농부' 3회 방송은 오늘(6일) 밤 11시 45분에 방송 된다. <사진> 아나운서 박지윤 / ⓒ KBS '인간의조건-도시농부' 1one@h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