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알베르토 몬디가 출연한 비뮤티의 ‘미스터 뱅’ 뮤비가 화제다.

지난 3월 공개된 크로스오버 음악의 대가 비뮤티의 ‘미스터 뱅’ 뮤직비디오에서 알베르토는 한국어학당 학생으로 분해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작업을 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알베르토는 ‘미스터 뱅’의 데모를 듣고 뮤직비디오 출연을 자청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냉장고’ 발음을 힘들어하는 그가 뮤직비디오에서도 ‘냉장고’를 말하기 버거워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가수 비뮤티(Vimutti)는 자유와 해탈이라는 뜻의 이름으로 자유로운 음악을 노래하는 가수다. 그는 지난 2010년 정규 앨범 1집 ‘레스트(Rest)’에 이어 지난 2013년 2집 ‘부처님 오신 날’ 등 힐링뮤직을 발표했다.

레트로적인 요소와 현대적 감각을 모두 지닌 독특한 스타일의 ‘미스터 뱅’ 은 대중성과 음악성을 모두 느끼게 하는 곡이다.

동영상 = 유튜브 kt뮤직 공식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