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오피스텔, 상가 등 모든 부동산 매물을 통틀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입지’다. 특히 서울에서는 주거 입지가치 중 ‘한강 조망권’을 가장 큰 가치 기준으로 삼고 있다.
‘한강 조망권’에 의해 서울의 대표적 부자동네(부촌) 지도가 바뀐다. 10년 전 ‘사교육의 메카’였던 개포, 대치동이 서울에서 가장 비싼 동네였다면 최근에는 ‘한강 조망권’을 앞세운 압구정, 반포동이 신흥 부촌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 일간지에서 지난 4월 한국감정원에 의뢰해 서울의 동별 아파트 전용면적 1m²당 평균가격(100채 이상 단지 기준)을 조사한 결과 가장 비싼 동 1, 2위는 강남구 압구정동(1385만 원)과 서초구 반포동(1339만원)이었다.
10년 전인 2005년 4월 말 기준 1, 2위 부촌은 개포, 대치동이었지만 10년 만에 이들은 각각 3, 5위로 순위가 밀렸다. 부촌으로 새로 부상한 압구정, 반포의 공통점은 ‘한강 조망권’이다.
더블 역세권, 트리플 역세권 등 교통요건에 따라 매겨지는 가치보다 한강 조망권 확보가 더 힘든가치 기준이 됐다.
한강 조망권에 김포 아라뱃길이 눈앞에 펼쳐진 더블 조망권을 가진 수익형 부동산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호텔 마리나베이 코업스위트는 고촌 물류단지 H1-2블록에 조성될 예정으로 이곳에서는 정면에 확 트인 ‘아라뱃길’이 펼쳐져 있고 고층부에서는 한강까지 보이는 더블 조망권을 갖추고 있다.
이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또 다른 이유로는 김포공항이 무비자 환승 공항으로 지정된 것이다. 6월 1일부터 외국인 관광객들이 김포공항을 통해 비자 없이 입국해 최대 5일(120시간)간 인근 지역 관광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김포공항의 무비자 환승 공항 지정이 김포 지역 일대에 외국인 관광객 증가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호텔 마리나베이 코업스위트는 김포공항과 4km(직선기준) 거리에 위치한 아라뱃길 인근 지하 4층~지상 14층, 총 855실(예정)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수도권 최대 규모인 855실(예정)로 지어져 대규모 관광객 유치가 가능하며, 수영장과 레스토랑, 피트니스센터 등 다양한 부대 시설들도 들어선다.
호텔 인근에는 수상 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아라마리나와 현대 프리미엄 아웃렛 김포점, 아라김포여객터미널 등이 위치해 있어 레저와 쇼핑, 관광, 숙박을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다.
접근성도 뛰어나다. 서울지하철 9호선인 개화역(2.5km)과 김포국제공항이 반경 5km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김포 IC를 통해 인천국제공항은 및 서울과 수도권 각지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호텔 마리나베이 코업스위트는 김포여객터미널 2층에 분양홍보관인 아라 라운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방문객들에게 사업 정보와 무료 음료 등을 제공하고 있다.
[분양문의 : 02-6095-00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