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이 18일 제주시 오라CC 동ㆍ서코스(파72ㆍ7137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제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 도중 9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읽고 있다. [사진=미디어블랙스 김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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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이 18일 제주시 오라CC 동ㆍ서코스(파72ㆍ7137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제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 도중 9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읽고 있다. [사진=미디어블랙스 김상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