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지난 17일 울산공장 안에 있던 산업보건센터를 종합병원 수준의 최첨단 센터로 다시 건립하는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지어지는 센터는 기존 센터에 200억 원을 투입, 2층 규모로 변신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