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NH투자증권(대표이사 김원규, www.nhwm.com)은 NH-CA Allset 펀드가 지난 5월 잔고 6000억원을 달성한 기념으로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NH-CA Allset펀드에 가입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Allset 기네스북’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펀드에 가입하면 선착순으로 최대 50만원의 백화점 상품권이 제공되며, ‘최장기간 보유’, ‘최고 수익률’, ‘최다펀드 보유’ 등 Allset 기네스 레코드를 달성한 고객에게도 5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안정적인 운용 성과를 내고 있는 NH-CA Allset 펀드는 저금리∙저성장 시대에 최적의 금융상품이다. 최근 3개월동안 NH-CA Allset 스마트베타+는 약 10.0%, NH-CA Allset 차세대리더는 약 8.6%, NH-CA Allset 모아모아 30(채권혼합형)은 약 2.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동 기간 코스피 상승률은 5.9%다.
‘Allset’은 ‘새로운 희망, 완벽한 준비’라는 의미로, 저금리∙저성장 시대에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개발된 NH금융그룹의 대표 브랜드다.
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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