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이재진기자 ] 삼성 이승엽이 끝나지 않았음을 알리는 2점 홈런을 쳐냈다. 6일 마산 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시즌 8차전 경기에서 9회초 1사 2루 상황에서 이승엽이 NC 임창민에게 2점 홈런을 뽑아내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시즌 11호이자 KBO리그 통산 401호 홈런. 한편, 9회초 삼성이 반격을 시작하며 NC에 3-5로 추격 중이다. <사진> KBO리그 통산 401호 홈런을 날린 삼성 이승엽 ⓒ삼성 라이온즈 jjbb@hsport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