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글니글 이상훈[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니글니글 이상훈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도 주목을 받고 있다.개그맨 이상훈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SM 엔터테인먼트 청소년 선발대회 개그짱 부문 1회 출신"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어렸을 땐 진짜 웃겼다. 개그맨이 정말 하고 싶었다. 주변에서 웃기다고 하니까 초등학교 때도 남들 웃기려고 학교에 다녔다"고 설명했다.그는 "입상은 못했지만 1회 때 시험을 봤다. 20살이었는데 초등학교 4학년이랑 경쟁하고 그랬다. 준결승까지 올라갔다가 14살짜리한테 졌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더불어 이상훈은 지난 15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 이상형에 대해 "나보다 예쁘면 된다"고 발언해 웃음을 자아냈다.니글니글 이상훈에 누리꾼들은 "니글니글 이상훈, 진짜 웃기더라" "니글니글 이상훈, 진짜 제대로 된 개그맨" "니글니글 이상훈, 춤 완전 웃겨"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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