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안다정 기자]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2일 오후3시 서울시 신청사 6층 영상회의실에서 대기질개선 및 경제활성화를 위한 ‘G밸리 전기차·친환경 특화단지 공동실천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차성수 금천구청장과 박원순 서울시장, 이성 구로구청장, 우리은행과 4개 G밸리 관련기관 대표자가 참석했다.금천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Gcar 추진단’ 구성,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 등 민·관 거버넌스 협업으로 G밸리를 전기차 이용의 명소로 만들 예정이다. 차성수 금천구청장은 “디지털산업단지인 G밸리가 국가1호 전기차 실증단지가 되어 우리나라 전기차 보급·확산을 선도적으로 주도하게 될 것”이라며 “특화단지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 등 기후변화 대응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