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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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기량이 출연했다.2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박기량의 등장 자체에 강호동과 정형돈은 부끄러워하며 웃음을 자아냈다.강호동 정형돈이 사이클단 멤버 섭외에 나서며 박명수, 션, 차태현, 김민준, 박기량, 제시를 만나는 이야기가 전해졌다.두 사람이 한강시민공원에 도착해 배우 김민준을 향해 걸어갔다. 강호동은 션같은 너무나 적극적으로 이끄는 사람이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김민준은 션을 본 적이 있다면서 왠지 모르게 션의 느낌을 자아냈다.김민준은 어릴 때부터 생활자전거를 탔었다면서 제대로 탄 건 20대 후반부터였다 말했고, 로드, 산악 등을 탔다며 직접 자전거 시범을 보였다. 두 사람은 김민준의 자세에 감탄했고, 김민준은 오르막, 내리막 등 하나씩 설명했다. 두 사람의 마음에 쏙 든 김민준은 바로 입단이 되었다.한편 강호동은 치어리더 박기량에게 가 보자 말했고, 마침 녹화 당일 날 경기가 있었기에 박기량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에 목동 야구장을 찾았다. 강호동은 대한민국 응원의 문화는 부산, 치어리더 아니냐면서 환호를 유도했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정형돈은 민망한지 강호동 더러 자기를 계속 보고 얘기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부끄럽다며 얼굴이 빨개졌고, 박기량은 우천으로 취소된 경기가 아쉬운 듯 했다. 그리고 곧 좁은 대기실에서 펼쳐지는 안무에 서로 민망한 상황이 됐다.박기량은 한 시간에 15~20km 정도는 탄다면서 엉덩이가 좀 아프다 말했고, 정형돈은 강호동을 가리키면서 엉덩이에 살이 많은 사람도 아프다고 말한다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두 사람은 라면을 한 그릇 후딱 해치우고 다시 팀원을 구하기 위해 나섰다.카페 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래퍼 제시는 복싱을 좋아했었다면서 사이클을 탈 수 있다 말했다. 강호동은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제시에게 이미 스타가 되었지만 슈퍼스타가 되기 위해서는 체력이 필요하니 사이클을 타야 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족구 편에서 살아남은 서지석이 사이클 편에 함께 했고, 정형돈은 션만은 오면 안 된다며 프랑스 대회에 참가해야 한다 말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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