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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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차태현이 출연했다.2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차태현이 출연해 강호동 정형돈과 밀당을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강호동 정형돈이 사이클단 멤버 섭외에 나서며 박명수, 션, 차태현, 김민준, 박기량, 제시를 만나는 이야기가 전해졌다.두 사람이 차태현을 만나러 ‘프로듀사’ 촬영장을 찾았다. 강호동은 차태현이 바쁠 텐데 섭외에도 응해주니 고맙다 말했고, 이내 차태현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유독 차태현을 반겼다.강호동은 프로듀사 촬영 중이라 바쁠 텐데 피곤한 티가 없다며 운을 뗐고, 차태현은 무슨 얘기를 하는 거냐며 당황스러워했다. 두 사람은 차태현에게 조금씩 설득에 들어갔고, 강호동은 무리하게 스케쥴을 맞추지 말라면서 일상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시간을 조금 내 페달을 밟으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차태현은 바로 ‘사이클’이 이번 종목인 줄 눈치 챘고, 강호동은 차태현의 자전거를 뒤에서 밀어줄 사람이 기다리고 있다며 특별한 제안을 했다. 강호동은 차태현이 vip라면서 시간 날 때마다 사이클을 강제로 선물 할테니 여차하면 누워서 밟으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차태현은 어느덧 진지해진 듯 했고, 파격적인 출연료를 제안하자 웃음을 터트렸다. 그러나 마지막 날은 하루 종일 달린다는 말에 차태현이 기겁하자 강호동과 정형돈은 ‘아니지~’ 라며 기겁했다.차태현은 언제 하루 종일 뛰는 거냐며 궁금해 했고, 두 사람이 단기 프로젝트라 하자 차태현은 6월 마지막 주가 딱 빈다 말했다. 강호동은 스케쥴을 하나씩 서로 주고 받고 하자면서 6월 말로 넘길 테니 공효진, 김수현, 아이유를 데리고 나오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강호동은 협상이 끝났다면서 자신들이 프로듀사에 출연하겠다고 말해 차태현을 기막히게 만들었고, 강호동은 방송국에 출근한 매니저로 분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태현은 강호동이 눈물 연기를 하자 울면 하겠다고 말했고, 정형돈은 눈을 부릅떠서 어떻게라도 눈물을 흘리려고 했다.섭외 원정이 오디션으로 돌변한 때, 강호동은 차태현이 더 눈치 채기 전에 튀자면서 계단 내려가는 마임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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