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가 3일 오전 총리 내정 이후 처음으로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국무총리 후보자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황 총리 후보자가 통의동 사무실로 출근하기 시작한 것은 5일 앞으로 다가온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에 매진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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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가 3일 오전 총리 내정 이후 처음으로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국무총리 후보자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황 총리 후보자가 통의동 사무실로 출근하기 시작한 것은 5일 앞으로 다가온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에 매진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5.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