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김지훈과 양민화의 데이트가 그려졌다.6월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는 김정난, 채정안, 선우선, 심형탁, 채연, 김지훈, 강균성, 이수경, 서인영, 윤소이가 출연. 김지훈이 엄마가 마음에 들어하는 상대인 양민화와 함께 소개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김지훈은 제작진이 준비한 사람 중. 엄마가 마음에 들어하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 사람은 다름 아닌 미스 부산 진 출신의 요가 강사 양민화. 양민화는 170cm를 넘는 늘씬한 키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미모의 여인이었다. 양민화의 등장에 미소를 지으며, "나이는 23살?"이냐고 능청을 부리는 김지훈. 김지훈은 사전에 엄마와 얘기한 대로, 팔을 걷으며 마음에 든다는 표시를 적극적으로 했다. 이어 양민화는 29살이라며 "딱 좋은 나이죠?"라고 미소를 짓고, 김지훈은 6살 차이면 궁합도 안본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양민화의 성격이나 말하는 것을 보며 김지훈은 적극적으로 마음에 든다는 표시를 했다.
양민화는 김지훈에게 이상형에 대해 뭇고, 김지훈은 망설이 끝에 양민화의 키가 173cm라서 소개팅 상대에서 제외 했었다며 아담한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말했다. 이에 자신도 키 큰게 콤플렉스였다고 말하는 양민화. 양민화는 곧이어 자신의 일에 대해 말하고,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운동을 강하게 한다는 양민화는 의아해 하는 김지훈에게 이어 운동 대회에 나간다고 말하고, 김지훈은 "운동선수?"라며 말이 없었다 양민화는 자신이 뭘 하면 끝까지 하는 성격이라며, 머슬 마니아 대회에 나간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자신의 몸매가 부각되는 운동 사진을 보여주는 양민화. 사진 속 그녀는 늘씬한 허리에 뚜렷한 복근을 가지고 있었으며, 가는 몸매임에도 불구. 혈관이 도드라져 보이는 근육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대회를 위해 계속해서 식단 조절 중이라는 그녀. 김지훈은 양민화의 사진에 눈을 떼지 못하고, 양민화는 쑥스러워 하면서도 자신의 근육에 대해 설명을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민화는 현재 요가 강사 겸, 퍼스널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많은 연예인들의 운동 코치로 활동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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