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맨유 뮌헨 레전드매치 중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14일 SBS스포츠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매치가 생중계 된다. 중계는 배성재 아나운서와 박문성 해설위원이 맡는다.이날 레전드 매치에서 박지성은 선발로 출전한다. 특히 박지성이 2012년 7월 퀸즈파크 레인저스로 이적한 후 3년여 만에 맨유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출전해 의미가 크다.이번 맨유와 뮌헨의 레전드 매치는 지난해 독일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첫 시합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경기다. 이번 경기는 맨유의 홈 경기장인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다. 지난해 양팀은 3대3 무승부를 거둔 바 있다.또한 중계를 맡는 배성재 아나운서는 박지성과 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를 맺어준 각별한 인연을 맺고 있어 더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맨유 뮌헨 레전드매치는 14일 오후 10시 20분부터 SBS스포츠에서 생중계 된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맨유 뮌헨 레전드매치, 대박 기대" "맨유 뮌헨 레전드매치, 본방사수" "맨유 뮌헨 레전드매치, 지느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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