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일 한 달간…모두투어 여행상품 100만원당 15만원 지원, 최대 50만원 혜택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현대증권(대표이사 윤경은)은 6월 한 달간, ‘able 카드’ 와 ‘able i max 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able 카드 여름휴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able 카드’로 모두투어 여행상품 결제 시 기본상품가격에 100만원당 15만원, 고객별 최대 50만원을 지원해 주는 이벤트다.

대상 여행상품은 7~9월 출발하는 상품 패키지 또는 에어텔 상품이며, 모두투어가 행사를 주관하지 않는 국내 내륙연합 상품과 허니문 상품 중 몰디브, 티켓, 입장권, 전세계 교통패스 등 단품은 이벤트에서 제외된다. 기본상품가격은 총 상품가격에서 세금과 유류할증료를 제외한 금액이다.   이번 이벤트는 현대증권 고객만족센터를 통해 1~30일 한 달간 예약 문의를 할 경우에만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박승권 고객마케팅부 이사는 “‘able 카드’를 꾸준히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지난해 2월 출시 된 ‘able 카드’는 출시 두 달 만에 10만좌를 돌파하고 현재는 26만좌를 돌파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관련 상세한 내용은 현대증권 홈페이지(www.hdable.co.kr)를 참조하면 된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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